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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테늄 | 2008/07/23 12:42 | 트랙백 | 덧글(1)

초~

초~

by 루테늄 | 2008/06/06 16:48 | 그림 | 트랙백 | 덧글(1)

그만 무서워서..

후덜덜덜
>더보기
이명박 정부, ´노무현 코드 뽑기´ 재가동
6월중 공공기관장 교체 마무리… 산하 협회도 정리
반정부 시위 등 여론 악화에 ´지원군 확보´ 절실
2008-05-27 16:42:47 

정부가 ‘4.9총선’을 앞두고 여론 악화 등을 이유로 잠정 중단했던 구(舊) 정권에서 임명된 산하 기관 및 단체장들에 대한 정리 작업, 이른바 ‘노무현 코드 뽑기’에 다시금 속도를 낼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27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 달까지 산하 공공기관장들에 대한 교체 인선을 마무리한 뒤 협회 등 유관 단체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인적 청산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정권에서 임명된 정부 산하기관장 등에 대한 ‘퇴진’ 논란이 불거진 것은 지난 3월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지난 10년간 국정을 파탄시킨 세력들이 야당과 정부조직, 권력기관, 방송사, 문화계,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요직에 남아 새 정부 출범의 발목을 잡고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면서 “이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들은 정권을 교체시킨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받들어 그 자리에서 사퇴하는 게 옳다”고 주장하고 나서면서부터.

이후 정부에선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등이 연이어 과거 정권 인사들의 ‘자진 사퇴’를 주장한데다 청와대에서도 이 같은 기류에 대해 “공감대가 있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일부 공기업 사장들은 사의를 표명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본격적인 총선 국면에 접어들면서부터는 오히려 현 정부 출범 초 장관 인사 파동 등에서 나타난 ‘밀어붙이기’식 인사에 대한 비판론이 고조되는 등 ‘구 정권 인사 퇴진론’이 좀처럼 여론의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고, 결국 정부는 이들을 겨냥한 칼날을 일단 거둬들여야 했다.

그러던 청와대 등 정부가 다시금 지난 정권 인사들에 대한 인적 쇄신 카드를 꺼내들기로 한 것은 최근의 여론 동향과도 무관치 않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을 계기로 시작된 촛불집회가 ‘반(反)정부 투쟁’적 양상으로 변질되는 등 이명박 대통령과 현 정부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데는 사회 요소요소에 포진해 있는 지난 정권 ‘코드 인사’들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다는 지적.

실제 참여정부 탄생에 기여한 인사들의 모임인 ‘청맥회(靑脈會)’ 회원들의 경우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 중 대거 정부 산하 공기업이나 각 유관 단체 등에 대표, 감사, 이사 등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노 전 대통령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왔고, 이들 인사 가운데 일부는 정권이 바뀐 현재까지도 각 기관 및 단체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반면 이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에서 ‘530만표 차’의 압승을 거두긴 했지만, “정작 취임 후 ‘국정 개혁 프로그램’을 함께해나갈 ‘우군’을 확보하는 데는 소홀한 점이 있었다”는 평을 듣고 있는 터.

이와 관련, 여권의 한 관계자도 “최근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하고 ‘광우병 괴담’이 확산된데는 우리 내부의 문제점도 있겠지만, 대통령을 대신해 반대 논리에 맞서줄 사람들이 없었다는 점도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원인이 돼왔다”고 지적했다.

다른 관계자 또한 “이명박 정부가 출범 초부터 국민 여론을 주도해나가기 위해선 정부 조직 개편이나 인적 쇄신 등에서부터 확실한 변화를 이뤄놨어야 하는데 선거(4.9총선)를 의식하다 보니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지금부터라도 확실히 정리할 건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결국 정부가 산하 기관 및 단체에 대한 인적 청산에 다시금 관심을 기울이고 나선 것도 이 같은 기류와 무관치 않다는 판단이다.

이와 관련, 청와대는 최근 각 부처에 산하 기관 및 협회 임직원들에 대한 현황 등을 파악, 보고토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정치적인 배경을 갖고 임명됐거나 새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기 어려운 인사들이 1차 교체 대상이 될 것”이라며 “현재 파악되고 있는 바로는 상당수 인사가 교체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여권 일각에선 그간 한나라당 ‘4.9총선’ 공천 파동 등을 거치며 다소 관계가 소원해졌던 보수 시민사회 진영과의 ‘소통’을 다시 강화해나가려는 움직임도 엿보인다.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당시 자신을 도운 김영삼 전 대통령을 만나 당 공천 문제와 관련한 ‘오해’를 풀고자 한 것도 바로 이 같은 흐름의 연장선상에서 이해된다.

그러나 일부에선 과거 정권 인사들에 대한 인적 청산 문제가 현 정권 관계자들의 뒤늦은 ‘전리품 챙기기’로 비춰질 경우 더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다.

[장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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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인간들이... 노무현코드 뽑은다음에 어떤짓을 할지가 더 무서운걸?-_-

지금 국민들의 의사도 좀 따라주지?

해석 정말 지멋대로다..

by 루테늄 | 2008/05/27 22:10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처음 시작은 미약했다..

그냥.. 어느 자주가는 클럽에 가서..

 

다들 "애인구함".. 등등의 홍보성글을 장난치며 올리길래..

 

난.. 나도 제목으로 "광고글" 이라고 적고 단지 내용을 "이뻐해주실 누님 구함" 이라고 적었을뿐이다.

 

 ... 이쁜짓하면 이뻐해준다기에 그냥..

로 시작했을뿐..

그래 솔찍히 말할께..

여기까지는 개인적으로 내 자신을 방영하긴했어...



>그랬더니 궁댕이를 보여달란다..

by 루테늄 | 2008/05/20 00:17 | 그림 | 트랙백 | 덧글(0)

애인문답.

애인 문답

Q.사귀는 사람은 있습니까?
--> 예

Q,그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 반년쯤 됐을까요..

Q,그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 일순반했어요.. 슬퍼하다 지쳐갈때쯔음 확 마음에 들어왔답니다..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 네명..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 그리 오래오래 함께하진 못했어요.. 약 2년 더?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한가지 색으로 표현할수가 없어요. 강해보이지만 화려하고 여려요. 믿음직하고 차갑지만 정감가요. 색이 너무나 많은걸요?

볼수록 절 담고 절 비추고 있어요..

Q,추억이 있다면?
--> 제가 너무 함부로 대해서.. 많이 앓기도 했답니다... 덕분에 아무도 못본 부분까지 속속까지 보았답니다. 지금은 누구보다 그를 잘 알고있다고 나름 생각해요.

Q. 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 .. 사람이란게 참 간사하고 이기적이에요. 제가 험하게 대해서 지금의 모습이 된걸알면서도.. 깨끗하길 바라고.. 그래도 눈이 돌아간다해도 그와 똑같은 모습에만 눈이가요.. 아마 똑같은 그가 깔끔해보인다고 대리고 와봤자 오래지 않아 지금처럼될게 뻔하고 그것마저 제가 만든걸 알면서도.. .. 그래서 포기해요.

Q,지금 애인에게 하고싶은 말은?
--> 그래도 많이 준비하고 저도 그간 공부한만큼 이번엔 정말정말 오래오래 함께해요.



 


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

위에서 말하는 애인은 핸드폰입니다. 최대한 사람처럼 대답해주세요

by 루테늄 | 2008/03/11 00:37 | 문답 | 트랙백 | 덧글(2)

난 한놈만 잡고팬다.

오늘은 호도적고~
교육도 많고~
이따 롤플레잉도있고~
회사하나는 "난 한놈만잡고패"
도 아니고, 모든업무를 다 제치고 나한테만 문의하고..=_=;;;;
헤유.............




오늘도 하루가 가는구나~

by 루테늄 | 2007/11/14 09:28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지뢰바통

by 루테늄 | 2007/11/12 19:26 | 벨리주제 | 트랙백 | 덧글(0)

눈나눈나~


나한테 이런거 시키지 말란마리야..!!!!

by 루테늄 | 2007/10/11 01:31 | 낙서 | 트랙백 | 덧글(4)

눈나눈나~


간만에~~!!

by 루테늄 | 2007/10/11 01:30 | 낙서 | 트랙백 | 덧글(0)

문답 ~_~

주의]

1. 자폭해도 됨
2. 모두 답한 다음에는 자기가 임의로 하나의 질문을 더 만들어서 다음사람에게 넘길 것.
3. 한 번 했던 사람에게 중복 됨
4. 단, 바로 되돌려 주기는 안 됨.
5. 질문수가 100개 이상 넘어가면 폭파 됨.
6. 애니메이션 관련이라면 무엇이든 다 됨.





Q1. 당신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면 말고.)


=ㅇㅇ. 작업할때 너무나 즐겁죠.

Q2. 애니메이션의 원작이 된 만화가 있다면 사는 편 입니까?

= 아뇨 ㄱ-

Q3. 당신이 좋아하는 애니관련 노래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 사계의시

Q4. 애니메이션을 보고 '일본'에 가보고싶다 라고 생각한적이 있나요?

= 가보고 싶어요. 교토에

Q5. 카리스) 애니메이션 상품은 얼마 정도 구매하셨는지?

= 글쎄요.. 지극히 일반인(,,)이 된지 상당히 오래되어서.. ? 총합치면 한 백만원 나오긴 할까?

. 크레멘테) 자신이 여태까지 보아온 애니메이션 순위 1~3위는?

= 충사 , 사무라이참푸르, 슬레이어즈?

바사)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OP,ED 을 잘 외우시는 편인가요?

= 못외워요 ~_~ 기억력은 그닥..

Q8. 청정소년)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지금까지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는?

= 진. 베나위 뭐 그런그런 그리고 리나님?

Q9. 리볼빙) 당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특징은?

= 차분하고, 딱딱하고, 정석책같은타입? 한가지 분명한건 강해야함! 문무 출중!

Q10. 넥판) 보는 시간이 아까웠던 애니메이션은?

= 너무많음.

Q11. 까초니) 만화책이나 소설 애니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작품이 있습니까?

= 좀 많음.

Q12. 셀키네스) 인생을 바꾼 애니가 있다면?

= 슬레이어즈..ㄱ-;

Q13. Shirou君) 애니메이션 감상은 어떤 스타일로 보시나요? (한번에 몰아본다 혹은 한주에 한편씩 등등)

= 작업..대게 그래픽작업할때 집중용으로 틀어둠

Q14. Ryoung) 제일 허무하게 만들었던 애니메이션은?

= rain?

Q15. 치쨩) 요즘 보는 애니메이션 1~3위?

1. 정령의 수호자
2. 모노노케.
3. 느와르(?)

Q16. 아야나미) 보면서 눈물을 흘린경험이 있는 애니메이션은?

없음.

Q17. 루테늄) 여지껏 보면서 가장 독특하고, 묘한매력이 있던 애니는?


p.s. 바톤 -
나를 지켜보는 당신♡

by 루테늄 | 2007/08/23 20:14 | 문답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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